MIND
마음이 복잡한 밤에 — 글로 적어 보내는 상담
마음삐삐(designluck.shop)는 '삐삐'를 보내듯 마음을 적어 보내면, 디앤써가 답장을 써서 돌려주는 공간이에요.
누구에게도 말 못 한 이야기를 밤에 혼자 적어 보내고, 답장은 마음이 준비된 시간에 읽으면 돼요.
정답 대신, 지금의 마음을 정리해요
디앤써는 타로와 사주로 지금 어떤 흐름 위에 있는지를 읽고, 그 위에서 무엇을 놓아도 되는지 무엇을 붙잡아도 되는지를 함께 적어드려요.
무섭게 단정하지 않고, 다 안다고 말하지 않는 방식으로 씁니다.
먼저 무료로 둘러보세요
오늘의 타로는 하루 한 장 무료, ASK D는 다른 사람들의 질문과 디앤써의 답을 함께 볼 수 있는 공간이에요. 삐삐로그에는 디앤써의 일상과 생각이 쌓입니다.
충분히 둘러본 뒤에 내 이야기를 보내도 늦지 않아요.
안내
마음삐삐는 의료·심리 치료 서비스가 아니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. 위급하거나 오래 힘든 상태라면 전문 기관의 도움을 함께 받아보시길 권해드려요.
이렇게 이용할 수 있어요
자주 묻는 질문
- 마음삐삐는 심리 치료나 의료 상담인가요?
- 아니에요. 마음삐삐는 타로와 사주를 바탕으로 한 정서적 콘텐츠 서비스이며, 의료·심리 치료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힘든 상태가 이어진다면 전문 기관의 도움을 함께 받아보세요.
- 연애 말고 다른 고민도 보내도 되나요?
- 네. 진로, 이직, 가족, 사람 관계, 방향이 안 잡히는 시기의 고민도 많이 보내주세요.
- 말로 설명하는 게 어려운데 괜찮을까요?
- 글이라서 오히려 편한 분들이 많아요. 정리되지 않은 채로 적어 보내셔도 됩니다.
- 혼자 조용히 볼 수 있는 콘텐츠도 있나요?
- 삐삐로그와 오늘의 타로, ASK D는 로그인 없이도 둘러볼 수 있어요.